2년전 33살때,1년반 다닌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이유 1 : 나 힘 못 쓰는거 알면서 갑자기 힘쓰는거 시킴(대형 제습기 물버리기 담당, 힘쓰는거 1년동안 빼주다가, 한 2일인가 물버리기 하다가 나 그만둔단 얘기듣고 다른사람 시킴)

이유 2 : 야근 정해주는 시스템이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금요일 야근 격주, 심해야 2번 연속인데 나만 5번 연속으로 시킴

이유 3 : 격주 주말근무 1년 이상 빼주다가 갑자기 주말근무 시킴(1년 7개월중 한 4개월 주말근무 한듯, ㅈ같았음, 돈 필요없는데 특근시켜서)

퇴사 사유 적당한듯요? 누구나 이런거로 퇴사하죠?전 현재 3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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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약한 사람 더 괴롭히는 악랄한 회사였네요ㅜㅜ25% · 1표
  2. 1년이상 특별대우 받아놓고 ㅈㄹ~역시 루저마인드ㅉ0% · 0표
  3. 그냥 너는 이민가라~국력 깎아먹는 기생충놈ㅉ0% · 0표
  4. 됐고!! 팩트만 말함! 그 마인드론 영원히 취직어렵소.75% · 3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