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누군가에게  

내가 겪은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는데  

가족/친구/가까운 사람한테는 못 말할 때 있지 않나요?


그냥 익명으로  

누군가가 들어주는 귀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생각 들 때 있지 않나요?


조용히 이야기 남기고 싶은 분은  

아래에 적어두시면 됩니다 ↓


(익명 이야기 남기기)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sAZRua8D4LzRnQv-koJGtEMCNZONIan71OYf1GM3B7BnrTg/viewform?usp=publish-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