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내정자? 인 것 같아서요
포폴 필요한 전공이고 졸업하고 전공 안맞는 거 같아서 알바로 1년 버티다가 그냥 전공살리자하고 포폴학원 갈려 했거든요
아버지 아시는 분이 일하고 계신 회사에서 채용공고 중이라 일단 그분이 계신 직무로 지원하고 마침 제가 원하는 팀에 티오가 날 예정이라 팀을 옮겨주신다고 했습니다
공고는 저랑 전혀 관련없는 직무고 솔직히 자신도 없어요
스펙도 한참 미달이고 제가 처다도 못볼 좋은 회사인데 막상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정된 건 아니지만 좋은 기회라고 해보라 하시고 저도 좋은 기회인건 아는데ㅜ
배부른 소리지만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자리인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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