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뒤늦게라도 자기 하기싶은거 한다고 졸업 하고 학원다니면서 공부해서 박봉이지만 자기 하고싶은일 들어가서 꿈 찾아가고 있고
누구는 무난하게 회사 다니고 살고
누구는 고졸에 게임 개발한다고 하는데 대체 평소에 뭐하고 사는건지 모르겠고
누구는 일은 무난하게 하고 사는 것 같은데 오늘만 살것 처럼 흥청망청 다 쓰면서 살면서 랜선 연애하는 동남아 여자한테 홀려서 그 나라가서 살겠다고 하고
누구는 빨리 취업해서 중소기업 다니지만 연차라도 높고
누구는 생산직 공장 다니면서 이상한 아무도 안알아주는 마이너 퍼리그림 그리면서 아무도 안보는 스트리머들이랑 방송하면서 그림쟁이, 스트리머로 살겠다고 하고
누구는 건설현장 관리직 하면서 꾸준하게 살고 있고
진짜 주변에 별의별 유형이 다있는데
살면서 점점 애들 사이에 삶의 수준이 벌어지는거 보면서 무슨 생각 듬??
나이 들면서 어릴 땐 이해 안되던 어른들 말이 이해되는거지
부모 수준따라간다? 부모가 사회적 성공과 거리가 먼데 그자식은 엘리트 그룹에서 노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 개고생하면서 어렵게산다
서른먹어도 실없는 얘기만해대서 딱히 그런걸 못느낌 게이오대학 나와서 일본 대기업 취직한 놈이나, 하꼬 스트리머하는 놈이나 노는건 똑같이 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