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사장이랑 싸우고 추노하고 다른회사 들어가니까 글로 전화오고 했다는 썰 많던데
근데 진짜 같은 업계 사장들끼리는 대부분 서로 아는거?
익명(112.172)
2026-02-0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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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이면 대부분 알지. 그리고 안면 없어도 연락해봄. 우리만 해도 얘가 경력 짧다 그러면 적힌 회사에 바로 전화해서 물어봄. 이 사람 별로 오래 안 일했는데 어때요? 대놓고 물어본다.
이래서 ㅈ소가지말란거냐
좆소 아니라 중견이나 공기업도 똑같음. 오히려 거긴 더 자르기 어렵기 때문에 다 알아본다
신기하네 회사가 한두개도아니고 어떻게 다 서로 연락하지
이력서에 근무처 적어놓잖아. 굳이 다 연락해보진 않는데, 직전이랑 뭔가 좀 이상하다 싶은거(근무일수가 짧다거나)는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하지. 그리고 전화받는 입장에서도 나중에 자기들도 이런 일 있을 수 있으니 대부분 잘 대답해줌. 그리고 무작정 전화하기보다는 건너건너 소개받지. 내가 a업체는 알고 b업체는 모른다하면 a업체 전화해서 혹시 b업체 누구 아는 사람 없냐하면 누구누구한테 전화하라 듣고, b업체 그 사람한테 전화해서 아이고 a업체 00님한테 소개받아 전화드렸습니다... 하며 묻는 식
특히 경력이직은 대놓고 평판조회함 전회사 동료 상사 서너명한테 제법 상세하게 조회하고 최종 오퍼레터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