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회사
기업규모 : 중소
근무인원 : 280~290명
상장여부 : X
매출 : 약 1000억
연봉 : 4800(식대포함)
복리후생 : 통신비지원, 교통비 일부 지원, 연말 성과급, 교육지원금(성과 내야됨),
기타 : 연봉 인상률 3%
출퇴근거리 : 자차기준 1시간10분
업무 : 국내 수입 허가
B회사
기업규모 : 중소
근무인원 : 20명
상장여부 : X (기술 상장 곧 추진)
매출 : 20억
연봉 : 4500(식대제외)
복리후생 : 자기개발비지원
기타 : 연봉 인상률 4%, 상장시 스톡옵션
출퇴근거리 : 자차기준 40분
업무 : 해외 인허가
난 30대 중반이고
조건만 보면 A회사가 압도적인데
A회사에서 일하면 커리어가 애매하게 꼬여서 이후 이직이 힘듬 (직무 특성상 해외 인허가 경력사항을 요구하는곳이 절대 다수로 많음)
B회사는 해외인허가 위주여서 약 3년정도 근무시 나중에 이직할곳은 있음
형들같으면 어디를 택할거같음?? 당장의 큰 안전빵이 좋냐, 아님 작아도 커리어를 쌓는게 좋을까?
무조건 닥 전이다. 인원 수많은 곳이 낫다. 중소에서 20명이라고 한다면.. 진자 최소의 조건이 20명임..
나중에 이직이 힘들다 해도 일단 닥전일까? 40되서 이력 안좋으면 아무데도 안받아줄까봐 무섭다 ㅠㅠ
@글쓴 취갤러(211.184) 뭐 해외 인허가 업무에서 안짤릴 자신 있으면 후로 가면 되는데.. 20명짜리 좃소는 진짜 그나마 괜찮은 회사다운 회사의 최소 기준이거든??
연월차나 업무 프로세스나 제대로 중구난방인 경우가 많긴한데.. 그걸 뛰어넘겠다 싶으면 소신대로 행동하셈
@취갤러1(59.25) B회사의 경우 전임자가 이미 퇴사한 상태여서 내가 좋던싫던 담당자가 되야해. 무조건적으로 해외인허가를 할 상황인거지.
전
와 B는 잘못하면 인생 조지기 딱인 회사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