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인데 지금 하는 일에 현타가 엄청 강하게 옴 뭔가 막막하고 우울한데도
참고 참고 일하다 지금 하는 일에 비전도 없어 보이고 어찌해야 할까 생각하다
혼자 눈물 나서 울기도 하고 그러다 얼마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여기저기 채용공고 보다
좀 멀지만 지역농협에서 일반 계약직을 판매직쪽을 구하길래 지금 직장보다는 좋겠지 생각해서 지원해서 서류 통과하고
면접 남았는데 내가 하던 일과 전혀 관계 없는 일이다 보니 면접 통과한다 해도 잘할 수 있을까요?
너무 겁부터 먹은 걸까요? 갑자기 사람 상대도 힘들어지고 너무 힘들고 어디다 물어볼 때도 없어서 여기다 글 올려봅니다
해야지 어쨰 그걸 계속붙자복있음
그게 맞는거겠죠? 정말 감사합니다
@글쓴 취갤러(211.250) 친구야 나도 3중이야ㅋㅋ잘해보자 힘들면 디지몬어드벤처 버터플라이 들어
무슨업종하는데
보안 호송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지역농협 판매직 쪽에 사람 구해서 지원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