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때는 온데간데 남 기분 전혀 신경 안 쓰다
당하니 자신이 억울하게 당한 양 신경 쓴다는 거임.
하물며 이미 자신이 잘못한 걸 알면서도 정작 관심도 없다가도
일 커지니까 억울한 사람 취급하고, 상대를 악마화한다는 것.
허나, 문제가 뭐냐면, 이런 속사정에, 잘못한 걸 알면서도
보통 단체로 모여서 그 여자애 편역만 들면서, 그가 못됐다느니 하면서
단체로 집단적으로 모여서 공격한다는 거. 단체적으로 항의를 하든가 그런 식으로.
물론 전혀 그 상대의 감정은 일체 신경도 안 쓰며, 자신이 당한 것만 들먹거리는 식으로 보임.
그러다 감당할 수 없게 되었다 싶으면 난 그랬던 적 없다 하고 도망가다가,
그것도 안 된다 싶으면 너도 당해봐 식으로 공격한다.
이런 애들은 일벌백계해야 한다... 한 사람이라도 크게 당하는 모습을 보여야
그게 엄청난 공포가 되면서, 반면교사가 되면서 절대로 단체로 공격하려 들지는 않는다는 것.
감당할 인간이 아니다 싶으면 그 애들은 결국 그사람 얼굴이라든가 형체만 보이면 어디 구석진 곳으로 도망가서는
결국 그 사람이 아닌 그 사람과 관계 있으면서도 자신이 다루기 쉬운 상대에게 꼭 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본다.
보통 이런 괴롭히는 여자애들은 자신이 만만한 대상을 이용하면서 자신이 더더욱 뛰어나다고 인정 받고 싶은 낌새가 있음.
학창 시절에 성적을 이용하면서 그 대상보다 훨신 능력있고 뛰어난 인간이기를 바라겠는데,
만일 그게 아니다 싶으면 화를 버럭내든가 아니면 야리든가 등등 그런 행세를 보이는데, 그러다 보면 그 부서진 자존심은
다른 걸 이용하면서 자신이 잘났다는 식으로 이용함. 예컨대, 외모 같은 거 들먹이면서.
문제는 저 애들은 정작 자신이 잘못한 것 보다는 남 당한 거 이용하면서 상대방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음
.
허나, 그게 실제인지 아닌지 전혀 신경도 안 쓰면서 그 대상이 그랬다는 것만 소리 듣고 그거에 태도가 변해서 괴롭히는 애들이 있다.
그러다, 봉변을 당하든 실패를 겪든 간에, 전혀 고치기보다는 당했다는 식으로 드러내면서도, 일체 자신이 잘못했다느니 그런 생각은 안 함.
결국 건드릴 수 있을 만한 인간이 아니게 되었다 싶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서 보든 말든, 그냥 나중에 거들떠보지도 않음.
이런 애들은 겉과 속이 완전히 다름. 성격은 개차반이자 인성 쓰레기인 모습 (위의 행동)을 보인다 해도,
남들에게는 순수하고 착한 모습을 드러내면서 순수하고 착한 여자애로 보인다는 거야
물론, 그 만만한 대상도 자신이 건드릴 만한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남들에게 하는 대로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데,
바보가 아닌 이상 믿겠냐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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