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두발단속, 학교폭력 사라지는 끝물에 학생이었고
수능 경쟁도 역대급으로 치열했음
군대는 윤일병, 임병장 여러 사건 터져서
복무 끝나니 가혹행위 전면 금지되고
몇년 후에는 병사 월급까지 왕창 오름
부모, 선생 가스라이팅으로 죽어라 공부했는데
웬만한 스펙 아니면 대기업은 하늘의 별따기
몇년 후에는 화폐 의미가 사라지고 핵전쟁이라
인생 고생한 것 전부 무의미 + 헛고생이 될 듯함
차라리 95~05년생은 군대, 학교 조금이라도 편하거나
아예 안되는 것 알고 포기 + 기술이나 공장가던데
어중간한 과도기에 태어나서 득본 것 하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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