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불금에 아웃소싱 한테 낚여서 면접 광탈하고
시간 버리고 기분까지 잡치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아웃소싱이 뭐 초보도 다 배워서 일할 수 있고 왠만하면 면접 합격한다고 해서 이력서 쓰고 면접 봤지만
알고보니 일 해 본 경력자만 뽑는 자리였고.
경력직 채용인데 신입직 채용으로 낚여서 면접 광탈한 경험이 벌써 세 번째 경험함
근데 그 이 세번 본 경력직 채용 업계가 하나같이 다 상여금, 성과금 부여하는 회사인데.
그냥 저런 복지 어느정도 있는 회사는 그냥 경력자들만 뽑는 거라고 생각해도 과언 아니겠지?
에휴 나같은 고졸 무스펙이 무슨 성과금이고 상여금이겠냐 에휴;;
경력이라 주는게 아니라 상여 주는 곳이라 주는거임 경력이면 돈을 더 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