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업, 특근 강제 아니다는 식으로 항상 말하고 합격하고 나면 첫날부터 하는 말이 매일 잔업 1~2시간은 있고 주말 특근 참여 해야한다는 식으로 나옴 이런거 들을 때마다 스트레스 쌓이고 현타옴.. 큰 욕심을 바란 것도 아닌 그저 정시 퇴근을 원했을 뿐인데 그 마저도 신입이란 빌미로 강제 노동 시킬려고 하는 대한민국이 그냥 원망스럽다 진짜 병신 같은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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