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취붕이 독일어는 좀 할 줄 알아서 독일어 가능자 찾는 직종 검색하다가 우연히 해외에 화장품 수출하는 중소에 지원했음
근데 면접 볼 때 사장이 대뜸 영어도 할 줄 알아야한다고 했는데 난 영어는 그냥 기본적인 의사소통 정도만 가능하고 업무를 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도 사장이 계속 일단 수습기간 동안이라도 일 해보자고 그래서 일단 ㅇㅋ했음
근데 영어는 진짜 놓은지 오래됐고 취준하려고 다시 학원다니면서 배우기 시작 했는데 여전히 병신수준인데 이거 업무시작하면 존나 어버버대다가 해고엔딩 각인 거냐?
일단 뽑았으니 대충해 상관없어 월급 주기 시름 짜르엣지 - dc App
그렇지? 난 분명히 힘들 것 같다고 말했고 그래도 사장이 일단 일 해보자고 한 거니까ㅇㅇ
@된찌 ㅇㅇ 그러니까 걱정마ㅋㅋㅋㅋ - dc App
중소니까 괜찮을듯
그냥 독일이민가서 사세요
어차피 네가 영어를 얼마나 하는지 알아들을 사람이 별로 없는 게 중소기업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