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있는 자동차부품에 쓰이는 소형 부품 만드는 곳인데.회사가 비좁고 낙후된 곳임. 그 뿐만 아니라 면접관이 상당히 또x이 새끼임. 젊은 새끼인데. 면접자들 모아놓고 면접을 보자는건지 싸우자는 건지 모를 정도로면접자를 먹이감 바라보듯이 째려보는 건 물론이요, 예의가 없고 대화할 때 말을 막 함."본인 성격 장단점도 모르면서 회사에서 왜 뽑아줘야 하죠?" 이런식으로. 옆에 연장 있으면 들고 뚝배기 후리고 싶을 정도로 혈압 오르더라.뿐만 아니라 여기에서 퇴사하신 분들 90%가 다 자기 때문에 그만뒀다는 것을 마치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건 물론본인 입장에서 일을 못 해 보이거나 회사에 필요없다 싶으면 상대방 의사 묻지 않고 바로 정리 한다고 선전포고까지 함.얘기 들어보니 본인이 현대제철 갔다온 경험 있다고 온갖 가오 잡으면서 뭔가 대단하고 우월함을 보이고 싶나 본데냉정함 뒤에 추잡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것을본인만 모르는 또x이 면접관이고대놓고 넌 내 지시대로 마리오네트로 움직이여야 하는 노예, 부품이 되야지. 결함 많으면 같이 일 못 하고 나가야 한다. 이런식임.참 살다살다 이렇게 대놓고 구타유발 하게 만드는 면접관은 처음 봄.유튜브 사이버렉카나 디시, 일베에서 볼 법한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를 실제 현실에서 직접 면접관으로 목도하니진짜 기가 참. 압박면접 장난 아님. 오늘 하루 시간만 버리고 기분만 잡치는 하루였음.
나도 겪으면 역공 들어간다
원본글 게시자이고 회사 이렇게 생겼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mployment&no=229562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면접관&page=1
회사이름 뭐임? 아니면 주소라도
원본글 게시자이고 회사 이렇게 생겼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mployment&no=229562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면접관&page=1
뭐여? 왜 내글을 복사해서 중복글로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