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달 20일부터 모 백화점 공산품 물류직원으로 입사했는데
문제는 회사에서 아직 계약서안쓰고 담달부터 쓰자고하는데..
그리고 지금있는 직원이 엄청뚱뚱하고 일도 눈치껏 안하려고해서 내가 좀 빡쎄 ㅠㅠㅠㅠ
이인간 때문에 그만둔사람이 한둘이 아닌거같더라구 10년넘었다는데 아주그냥 농땡이 치면서 일한거같아.
오늘도 자기 개인적인 일때문에 먼저 가봐야할거같다구하던데 백화점 여사님들이 한두번이 아니라고하더라고.
더 심각한건 현장 사무실인데 1~2평정도 되는데
전에 어떤직원은 발바닥 피부암걸려서 그만뒀다는데..
다른곳도 이렇게 더러운지 모르겠지만 ㅠㅠㅠ사진첨부하께
추노가 답일까?ㅠㅠㅠㅠㅠ
내일또 물건 많이들어오는날인데 울 용역회사 부장은 나보고 어차피 그사람 그만두니까 버티라고하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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