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사람들 서류 제출할 때 슬쩍 봤는데 학력도 괜찮아보였고 인턴 경험도 2회 누구는 해외 다녀왔다고 면접 때 말하는데 그에
비해 대답 수준은 개 처참하더라
나는 ㅈㄴ 유창하게 대답해서 기 팍 죽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목소리는 개 떠는게 보이고 말하다가 끝으로 갈수록 기어들어가며 끝나고 계속 씨부리는데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가서 지도 아니다싶은지 말끝이 흐려지면서 끝나는걸 반복함
학벌 좋고 인턴 2번 다녀왔다는 놈이 말을 이렇게 ㅈ같이 못 하니까 그저 웃기더라
문제는 어버버한 그놈이 합격한다는거지
근데 어버버하는데 그 대답이 정답이 아님
난 내가 준비한 곳에서 그대로 나온거 + 면접 경험도 좀 있어서 ㄹㅇ 1도 안 떨고 다 말함 걘 회사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 해서 혼자 개소리를 하더라
@ㅇㅇ(211.235) 조만간 사회의 쓴맛을 느끼겠네. 유창하고 자신감있게 대답했다는 것이 꼭 면접을 잘본건 아니다
근데 말을 잘하는건 +일지 몰라도 어차피 정량적인 평가에서 걔들은 +@를 받고 들어가. I E성향에 따라 말 어버버 하는거 감안하는건 면접관이 더 잘알고, 말을 더듬어도 내용이 충실한가를 더 따지지, 말은 유창한데 내용이 ㅈ도없는걸 장황하게 떠든다? 믿고 걸러
ㄴㄴ 내용도 없고 말도 못 해서 웃겼던거임
회사가 진행하는 사업이 6개이고, 회사에서 사업 무엇을 진행하는지 말해보라했는데 2개만 말하면서 개어버버댐 나는 6개 다 말함
걍 뭐 말은 청산유수고 설득력이 있어 보이는? 듯 한데 곱씹으면 내용은 ㅈ도없고 결국 이 뭐 했다 한줄 꼴랑 하나를 시발 1분넘게 짖거리는 벌레가 있다? 나중에 회사생활할때 ㅈ도아닌거 한줄 보고 할걸 뭔 대단한척 ㅈ도 길게 얘기하는 폐급으로 보임.
@취갤러1(14.6) ㅇㅇ옆에 애들이 딱 그랬음
@취갤러1(14.6) 거기서 + 덜덜덜 떨며 어버버
쓰니가 6개 다 말했다니 평타는 친거 같긴 한데, 어차피 면접관 입장에서 다 학력,스펙 대비로 평가하니까 그런점은 인정해야해. 스펙 ㅈ딸리는데 말 많은 새끼는 걍 사기꾼인건 다 아는 사실이니까. 이런 새끼가 꼭 분란 일으킴
@취갤러1(14.6) + 회사 파악도 제대로 못 하고옴
@ㅇㅇ(211.235) 회사 파악도 못한건 걍 걔는 탈락 확정임 ㅋㅋ 찔러봣구나 대번 알아봄
걔가 붙고 이 새기 떨어졌으면 ㅋㅋㅋ 대기업 면접관들이 바보도 아니고 이런 새기 잘 걸러 냄
병신 열등감 그득한새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