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봤으면 알겠지만, 보통 말 잘듣는 애들은 태반이 내향인이고, 반항하거나 잘 노는 애들은 태반이 외향인임당연히 말 잘듣는 외향인은 수 자체가 적음근데 좆소에서 말 잘듣는 외향인이 일까지 잘하기를 원하고 있다
좆소라는걸 감안을 해야겠지? 그리고 좋은 직장가도 좆같은 개새끼 만날 가능성 언제든 있어 사람 성향에 따라 그에 대처하고 말하는 시뮬레이션정도는 할수있잖아? 아니면 퇴사할꺼야?
수긍하고 노력해주면 호구 취급하고, 꼭 그래야 할까요 하면 MZ 취급하고 뭐 어쩌라는거
그거 그냥 흘려듣는 연습이 필요함 마음에 담아두면 좆된다 진짜
@ㅇㅇ(211.243) 대답만 네 하고 안 들으면 또 지랄하고 수습해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