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ㅈ같은 헬조선과 씹센징들은
처음부터 붙지도 못한 불합격자나
가서 적응 못할거라 생각하고 포기한 임용포기자나
일단 들어가서 몇 달 다녀보고 때려친 면직자나
셋 다 똑같은 취급한다는거임
이 셋을 다르게 취급하는 유일한데는
서울대 학부생말고 없음
자신의 가치관에 기대어 서울대를 포기한 자(대신 의대못가면 좆밥취급함)
서울대 자퇴생은
서울대를 못붙은 인간들과 다르게 취급함
서울대를 제외한 어떤 대학 직업 재산이 됐든
셋 다 똑같은 취급함
의대도 마찬가지임
의대 포기자와 자퇴자는
남들 선망하는 의사 면허를
자기 손으로 버린 병신이라며
고졸과 똑같은 취급함
그 사람이 어떤 이유로 버렸는지는
알지도 않고싶어함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어차피 붙어도 거기 졸업생 또는 정년퇴직자 아니면
대외 인식 상 아무 의미없다는 말임
서성한 자퇴자는 고졸과 동급이고
성과급 1억이상 하닉 중도퇴직자는 ㅈ소충 또는 백수라는 것
그냥 의미가 없음
인터넷에서든 현실에서든
결론은 사람 인식은 허상일 뿐이라는거다
자기가 만족하는 길이 최고라는 뜻이다
9급말고 7급해 근데 난 돈 많이 있더라도 일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공무원은 안할듯
나도 9급 면직했음 글읽다보니 공감간다
가성비 떨어지게 그런걸 왜 구분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