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망했다는 말로도 표현이 부족함.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눈도 못마주치고, 머릿속에 적어놓은 말들 뱉지도 못해서 계속 하늘 쳐다보다가 "저..그게.." 이따위로 병신 대답만 하고.
면접관들이 더이상 듣기 싫어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내 옆자리 사람들은 경력도 엄청 좋고, 말도 술술 잘하던데 그냥 다 때려치고 집구석에 박혀있고싶다.
난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일을 하면 안되는 사람임 씨발
진짜 망했다는 말로도 표현이 부족함.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눈도 못마주치고, 머릿속에 적어놓은 말들 뱉지도 못해서 계속 하늘 쳐다보다가 "저..그게.." 이따위로 병신 대답만 하고.
면접관들이 더이상 듣기 싫어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내 옆자리 사람들은 경력도 엄청 좋고, 말도 술술 잘하던데 그냥 다 때려치고 집구석에 박혀있고싶다.
난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일을 하면 안되는 사람임 씨발
첫면접이면 그냥 티가 나서 면접관들도 다 알꺼임 그래도 이세상은 경력직신입을 더 좋아하긴함 면접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짐
인력나가셈
대기업 면접임?
쿠팡이나가라
나도 10번 넘게 봤는데 결국 안 익숙해지더라 ㅋㅋㅋ.. 절박하지 않고 ㅂㅅ 회사라고 생각한거만 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