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짜리 소액 사기를 당했다 생각해보자


변호사 상담하고, 민형사 접수하고... 절차들이 부담스럽고


사기 당한 돈보다 법적 절차 진행에 드는 돈이 더든다.


즉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이 경우에 GPT 등에 법률 상담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좋은 결과를 거둔 실제 사례도 있고.




하지만 수천억이 넘는 대규모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해보자 (재벌수준 개인이든 기업이든, 단체든)


GPT69-74, OPUS8.92가 나온다 한들 완전히 믿기 어렵다


수억원이 넘는 돈을 준다고 해도 상관 없으니 유명 로펌 변호사를 쓰겠지 (아마 그 변호사는 남들보다 AI도 잘다룰거다.)




인공지능은 향후 몇 년간 이렇게 


기존에는 전문가가 필요했지만 사실 알고보니 난이도는 낮은


혹은 어렵긴 하지만 AI가 특출나게 잘하는


그런 업무에 활용될 것이다.


변호사를 예로 들었지만


결론은 각 직종들의 하방이 빵 뚫린다는 것


과거에는 학벌, 자격면허 자체에서 오는 튼튼한 저점이 있었으나


향후에는  저난이도 업무 쌀먹이 불가능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