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현타느끼는게 티가나나봄
과장 부장 사장...
내년에도 있을거지
내년프로젝트는 이러이러하고 너가 이걸맡아주면 좋겠다
고기먹자 술먹자 인센 좋을거다
집가는길 태워줄게 같이가자
내년에 바로과장달아준다
연봉괜찮을거다
온갖 감언이설들...
근데 여기서 10년 일해도 미래를 그릴 수 없을거같다...
하아...
ㅈㄴ 현타느끼는게 티가나나봄
과장 부장 사장...
내년에도 있을거지
내년프로젝트는 이러이러하고 너가 이걸맡아주면 좋겠다
고기먹자 술먹자 인센 좋을거다
집가는길 태워줄게 같이가자
내년에 바로과장달아준다
연봉괜찮을거다
온갖 감언이설들...
근데 여기서 10년 일해도 미래를 그릴 수 없을거같다...
하아...
연봉 올려 달라하고 안되면 퇴사하셈. 돈 받으러 다니는건데 왜 감정에 매달리냐 돈으로 성의를 보여야지
ㅇㅇ.. 이직각 잡고있는중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계산이안나옴
@글쓴 취갤러(211.235) 나도 이직각 잡아봤는데 타이밍 안나더라. 오히려 애매한 각 잡으면 나갈 때 욕만 먹는다. 담달 3월에 나간다고 말하고 3월 중순에 튀셈 그게 잴 베스트임. 괜히 이직 타령하면서 퇴사 안하면 니도 힘들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힘들다.
상사 말하는거보니 당장 탈주박아야겠는디
ㄹㅇ 애네 이렇게 매달릴정도로 궁하구나 싶은 생각밖에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