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개를 하자면


02년생 25살 고딩때 내신7등급 강제야자 ㅈ같은거할때도


엎드려서 잤었고 수능은 안쳤었음.


대학은 남들 다가니깐 가는거에 의미둘려고 어디 지잡대 개 ㅈ망학과 2년제 들어가서 당연히 ㅈ망학과라 전공은 못살리고


졸업후 반년 폐인처럼 살다가 23년 8월에 공익시작.25년 5월 공익 끝.다시 개백수 폐인처럼 쭈욱 살고있는데.일주일에.한두뱐 쿠팡알바 나가고는있거든.


나 많은거 바라는거도 아니고 몸뚱아리밖에없는데


공장 에어콘 조립 같은곳만 봐도


08시근무시작 17시마침.( 잔업시 19시30분 마침. 토요일 특근할수도있음.)  08시 근무시작 19시반에 마치면


버스타러 가고 오고 가는 시간까지 다핮치면 집에서 쉴시간이 없을거같은데 우짜냐. 몸힘든건 둘째치고 정신적으로 힘들거같은데 .  나같은사람은 9to6 쿠팡처럼  딱 8시간 바라는건 안되나.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나 일힘들거나.최저시급 그런거 상관없으니 쿠팡처럼 딱 8시간만일하고 칼퇴하고싶은데.


부모 등꼴안빠는거에 의미두는건데

아니면 걍 노가다 해볼까 브이로그보니깐 시멘트포대


40kg 나르던데 나 178에 60인데 못나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