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먼 이렇게 힘든 헬조센에 아이를 낳고 나와같은 인생을 살게하고 싶지 않다 이러는데
나도 애는 낳기 싫지만
부모랑 똑같은 삶 사는게 싫어서 그렇거든
솔직히 월 200만 벌어도 크게 아픈거 아니면 그냥 별 걱정없이 살수 있는거 아님?
근데 애 낳으니깐 다 힘든거잖아
부모년놈도 ㅂㅅ지만 애 안낳았으면 그냥 저냥 살았을텐데
먼 사회 분위기가 애 낳는걸 강요하니깐 어쩔수 없이 낳았겠지
나도 애는 낳기 싫지만
부모랑 똑같은 삶 사는게 싫어서 그렇거든
솔직히 월 200만 벌어도 크게 아픈거 아니면 그냥 별 걱정없이 살수 있는거 아님?
근데 애 낳으니깐 다 힘든거잖아
부모년놈도 ㅂㅅ지만 애 안낳았으면 그냥 저냥 살았을텐데
먼 사회 분위기가 애 낳는걸 강요하니깐 어쩔수 없이 낳았겠지
지방 광역시에서 혼자 살고, 돈 드는 취미 없고, 술담배 안하면 세후 200으로도 충분하려나... 개인적으로 세후 250 정도까지만 받아도 좋을 듯...
나도 처자식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서 혼자서 살 거 같음...
노결혼 노양육 노봉양 노부동산 노자차 렛츠고!
아니지 나만 힘든게 아니라 사회가 힘들면 애도 분명 그 영향을 받겠지 디스토피아에서 애 태어나면 무슨 고고하게 소나무처럼 자라겠음? 그걸 커버해줄 부모로서의 역량이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고 내가 힘든것도 맞지
너도 그렇게 힘들게 살았다고 생각함? 근데 이정도 힘듬은 누구나 다 겪고 극복할수 있는 수준아닌가. 먼 625 병자호란 빙하기 이런거 겪은것도 아니고
극복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그럴필요가 딱히 없다고 느끼면 아득바득 그렇게 살 이유도 없겠지 그리고 전쟁하고 비교는 무의미하다고 봄 다른 종류의 힘듬이기 때문에
그리고 누구나 극복을 못하기 때문에 쉬었음이 300만명인가? 그렇다는거지 아무튼 구조적으로든 ai때문이든 이유가 뭐가됐든 간에 사회에서 취업율에 관심이 없는거는 사실이지 취업률 낮다고 쪼아대는 사회도 아니니
@취갤러2(221.147) 보닌쟝은 진지하게 옛날이었으면 쉬었음이고 자시고 도적질이라도 하면서 돈벌었을거라고 본다는거임..
@roast5874 그런 관점으로 바라보면 안됨 애초에 그럴 동기도 없는게 지금 애들임 그렇게 해서 돈 좀 벌고 가정차리면 끝나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결혼욕구가 그렇게 높지가 않음
니가 젊어서 월200으로 살생각되는거지 3040만되도 살아가는거 허덕임
노숙자센터에 컵라면만 먹으며 살리라~
못생겨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