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조상들이 좆도 병신같은 미신, 예절 믿는다고 과학기술 발전 못하고, 경제 발전도 못하고, 나에게 유산도 못물려줬지만

그렇다고 조상새끼들이 찢어죽일 씨발련들은 아니잖아?? ㅇㅇ..

물론 돈이 없어 병을 못고치고, 자유를 잃어 노예가 된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할수믄 없겠지만

돈이 얼마나 중요한가

어디까지 포기 할수 있는가?

를 규정하는거는 나의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

까놓고 말해서

우리는 이미 차은우의 삶, 제프 베조스의 삶, 카이사르의 삶을 포기했잖아

그렇다고 대체 뭐가 힘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