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이나 20초에 학벌로 인생 결정되고
똑똑하고 멍청함의 지표인줄 알았다.
30대 되고 고학력자 저학력자의 현 위치를 보니
각양각색임
연고대 나오고 평범하게 직장다니는 사람이 있는반면
고졸이 사업성공해서 30대에 서울아파트 사는 케이스도있고
반대로 고학력자도 자기사업 성공한 케이스도 있더라
모든사람들이 학벌과 상관없이 각양각색의 결과임
(학력이 좋을수록 평타칠 확률이 높은건 팩트)
공부머리가 똑똑함의 전부인줄알았는데
자기 객관화 잘되고 사회적 지능이 높은사람들이
진또배기 똑똑한 사람이란걸 느낌.
공부머리만 좋은애들이 더 병신인 경우도 허다함
학력을 떠나서 각자의 환경에서 자리잡고 성공한놈들이
똑똑한 사람이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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