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인데 경력있어도 써주는곳없고 왜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도망친물류센터에서6년일했는데 갑질 때문에 들어왔다 나갔다 여러번 했는데 


36살먹도록 2년넘게 써주는곳없고 새로생긴물류센터 갔는데 사람치지디 않았는데 꺼지라고 욕하고 경찰부른다고 3개월 일하다 다시 잃자리 잃었는데 일자리 못구한지 다시 7개월 되어가는데 단순 생산직 쪽으로만 계속 이력서 넣는데 오라고 하는곳없고 왜살아가고 잇는지 모르겠다 ㅡ 원룸에서 이렇게 썩어가는것도 지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