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차인데 공고가 적거나 미열람 다수.
지방 위주로 이력서 최대 40개 넣고 있음.
면접 올까말까 기준으로 보면
24:여러가지 콜 오고 면접 8번 이상은 간듯
25:중간 가도 10번 정도
26:이제는 서류만 쓱 보고 그냥 그저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경우
잡대+자격증이 거의 없어서 자격증부터 시작함(공장이랑 관리 등등 다 씀)
직무는 가리지 않고 다씀(뭘 잘하고 좋아하는지 모름)
인생사도 빡세게 살기vs여유를 가져도 느긋하거나 어떻게든 된다는 마인드로 충돌
취업길 망하면 바리스타나 베이킹 따고 ㅈㄴ 빡치게 일하다가 강사로 가든지 말던지 한 분야로 파야겠고
26까지는 쉬었음해도 공백기 상관없이 가능할 거 같은데.. 30초 넘어가면 연락 잘 안옴
지금도 안와..여자공백기는 남자 32살이라는데.. 인생 망할껄 대비하기 전 자격증과 체력기르는데 낳겠지
@ㅎㅎ(118.235) 낫겠지. 임
실수임 30대 넘으면 이력서도 안 뽑아주고 공공근로나 할수있는 국가적인 일 없음?
@ㅎㅎ(118.235) 서비스 직 일자리는 여자들 많이 뽑는 거 같은데.. 코레일쪽 지원해보던가 아니면 코레일 역환경 개선 직무 찾아보셈. 거긴 사람들 지원 많이 안하고 젊은 사람들도 없음. 말 그대로 기차역 청소하는 일이고 무기계약직임
오 감사해요.ktx나 srt 승무원도 있던데 거기 경력 필수라 코레일 이외로도 더 있을까요? 정보력 완전 문외인간이라 콜센터나 보험 연락은 쭉 온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