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차인데 공고가 적거나 미열람 다수.

지방 위주로 이력서 최대 40개 넣고 있음.


면접 올까말까 기준으로 보면 


24:여러가지 콜 오고 면접 8번 이상은 간듯

25:중간 가도 10번 정도

26:이제는 서류만 쓱 보고 그냥 그저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경우


잡대+자격증이 거의 없어서 자격증부터 시작함(공장이랑 관리 등등 다 씀)

직무는 가리지 않고 다씀(뭘 잘하고 좋아하는지 모름)


인생사도 빡세게 살기vs여유를 가져도 느긋하거나 어떻게든 된다는 마인드로 충돌


취업길 망하면 바리스타나 베이킹 따고 ㅈㄴ 빡치게 일하다가 강사로 가든지 말던지 한 분야로 파야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