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력직 이직함
총 경력은 5년 내외
전 직장 직급은 대리(과장진, 명함까지 팜)
전직장은 월급 며칠씩 밀리고 대표가 심심하면 회사에 돈없다 드립침.
결과적으론 작은할아버지 평일 장례식
1일 가는거도 가까운 친척 아닌데 왜가냐 갈필요 없다 드립쳐서 ㅈ이나 까잡숴 하고 런
이번에 온곳은 업계에서 나름 큰 법인의 수도권지사(본사 다음으로 일 많은 곳)
근데 입사부터 쎄한게 대리도 아니고 계장? + 수습 90% 급여 2달
연봉은 전이랑 비슷 + 업무량 많음 대신 안정적임
근데 경력직인데 이 ㅅㄲ들 첫날부터 동갑 동기 급 직원한테 말까지 말라는둥 처신 조심하라 단도리질함(반말한적도 없는데 나서서 저러드라)
인수 인계도 없이 바로 일 주는거 짬바로 다 쳐내고 ㅈㄴ 쉽노 이러고 있는데 지원부서 도면 작업하는 분이
나 부르더니 계장님 수습이라 이거 직접 해야해요 하면서 업무 디나이 시전. 뭔 개소리고..
하 직장운 ㅈㄴ 없네.. ㅆㅂ년이 개빻은게 ㅈ같네 하고 일단 대리 과장 소집해서 담타하는데
대리 한놈은 튀고 한놈은 육휴 6개월 나머지는 짬과장이라 나한테 귀찮게 굴지마라 모드
나는 어리바리 주임신병(뭘 ㅅㅂ 물어보면 아... 하면서 걍 서있음 답답해서 내가 뛴다하고 업무 다 처리함)이랑
나, 경력 다른 전입신병 일케 3명이서 일 다하게 생김
대리 2명 런치는 애들 잡고 솔직히 말하라고 하니까 다 ㅈ같아서 짬과장 이상 말고 그 이하 작년 하반기 6개월간 경력직 4명 입사후 4명 다 런(그래서 근속 10년 이상들 밖에 없더라고 대충 여기서 눈치는 깠음)
본인들도 아니다 싶어서 런중 나도 일 못하는 짬찌면 안정성 보고 붙어있을건데 난 a-z 다 할줄 알아서 여 말고 돈 덜받아도 널널한곳 갈랍니다 했지
그래서 수습 2일차에 맡은 업무 다 끝내고
ㅈ까라 마이싱 하고 전화로 회사 갈 수가 없다고
퇴사 갈김
하.. 공기업 걍 있을걸 그랬나 ㅅㅂ..
공기업 있지 왜 좃소 감
공기업에서 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