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6 취준생  좆소나 좆좆소라도 괜찮음(탈출은 안할려고. 일머리나 사회성 찐따인게 문제)

정규 사무직이라도 되면 좋겠음


이력서는 계속 갈귀고 있는 상황


내년에 아버지 퇴직이고 돈 버는 사람 1명이 아버지 뿐임


집안에 모아놓은 돈도 없고, 엄마는 투석환자로 병원비나 보험 걱정뿐임


나는 어차피 좋은 대학도 아니고, 전공도 못살리니 차라리 내 인생보다는 부모님 케어+ 돈만 모은다는 생각으로 가는게 현실자각


빠른것 같음 


간호조무사도 있지만 실습시간 및 이론 너무 길고 ad환자로서 의료실수하면 나가리 일것 같음


살린다면 운전 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