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맨날 금수저 전교 1,2등이랑 비교하고, 그만큼 해주신게 있느냐 하면 아프리카 난민들이랑 비교하고
맨날 전학다니는거 힘든데 작더라도 집을 사는게 어떻겠냐고 얘기하면 집값 떨어지면 니가 책임 질거냐고 얘기하고
집은 무조건 큰데 살아야 한다면서 계속 월세만 살다가 벼락거지 되고
어릴 때는 ㅈㄴ 통제 하다가 사회 진출할 나이 되니까 니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아직도 대기업 다니는 내가 듣도보도 못한 지인 자식이랑 비교하고
아직도 어쩌다 만날 때마다 되도 않는 훈수나 두고 소리지르고
해준거도 없으면서 키워준 값 ㅇㅈㄹ이나 하고
진짜 자립하면서 10원 한푼 받은게 없음
돈 달라고만 안 하면 다행이다
30대에 1억은 뭔 1억이야 천만 모으기도 벅차구만
나도 남탓하는 새끼들 ㅈㄴ 싫어하긴 하는데 탓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
ㅋㅋㅋ래퍼토리가 다 똑같누
ㄹㅇㅋㅋㅋㅋ
부모는 남이 아니니까 탓해도 됨 인생은 수저랑 유전자가 전부 맞음 내가 돈 없고 재능 없는 지잡인데 얼굴 물려받아서 평타로 상쇄했지
나도 예전엔 누구 탓하기 싫었는데 금수저가 어렸을 때부터 좋은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