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엔 분명 부당해고 같은데


이걸 다투려면 많은 돈이 들어가


이런  경우에 님들같으면 어떡하겠음


1. 노동위원회, 법원까지 가서 해고에 대해서 다툰다


2.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미래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