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공시에 몇 년 박아가면서 하는거 이해 못했음
공무원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리스크도 크고
공부한다고 다 되는게 아닌데
걍 중소가서 초봉 3000 받으면서
경력쌓으면서 걍 그냥저냥 살면 되는거 아닌가?
이 생각이였음
근데 졸업하고 정신차리고 보니까 내가 공시 하고있음...
그땐 공시에 몇 년 박아가면서 하는거 이해 못했음
공무원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리스크도 크고
공부한다고 다 되는게 아닌데
걍 중소가서 초봉 3000 받으면서
경력쌓으면서 걍 그냥저냥 살면 되는거 아닌가?
이 생각이였음
근데 졸업하고 정신차리고 보니까 내가 공시 하고있음...
원래 멀리서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보면 비극임
그리고 그때 준비하고있는사람도 너랑 같은생각하고 있었을거임 자기도 공시준비할줄 몰랐을걸?
자기 일이 돼봐야 제대로 아는거지 남일 보고 막말하면 안되는 이유기도 하고 ㅋㅋㅋ
나도 대학 졸업하고 매출 몇 백억대 중소기업 몇 군데 다니다가 지금은 공무원 준비 중
공뭔이 국밥같은 직업이라 누구는 줘도 안하고 누군 간절한것임
나도ㅇ공시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