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으로서 감각은 좋은데 뒤에서 받쳐줄 돈이나 그런 분야가 아닌 내 후배
부모님 집이 공기업 공무원 집안이라 사무직만 강요하던데 동생은 아예 예체능 쪽으로 타고난 머리기는 해
근데 하는거 보면 동생이 디자인 정말 좋아해서 하루종일 그림만 그리고 디자인 업계 계시는 삼촌도 칭찬이나 이쪽 길 추천해도 돈이나 전망성이 안 좋다고 이야기 하시거든
그래도 정말로 좋아하면 배워두는게 좋긴 하겠지?
동생이 집에서 사무 공부로 하루종일 우울해하는 거랑 그림 그리는거랑 비교하면 후자가 더 행복해 보이기는 해
뭐 디자인 ㅈ되긴 했는데 인맥도 있으면...ㄱㅊ지 지금 지방은 ㄹㅇ 경력직 아니면 신입 뚫기 너무 힘듬;
지방 부산이야. 안 그래도 품 떠나려면 자취 비용에 디자인 툴을 익혀야 할것 같긴 한데 만약 디자인 업계하다가 아닌것 같은 사람은 어떤 공부해? 인맥은 삼촌이 디자인 쪽이기는 해도..완전 쌩신입수준으로 배워야 할것 같아 공백기는 1년정도
@ㅊㅍ(118.235) 각자 도생이지 뭐.....아는 형은 조선소 들어가시고 뭐 여자들은 다른 문과처럼 공무원, 공기업 준비한다거나 그냥 괜찮은 중소 사무직,영업직 들어갔거나 그럼...사실 뭐...설득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디자인 중 건축쪽은 일단 불경기라 조건이나 만족도가 높은 사람을 본적도 없어서....실건도 뭐.....비슷하고
건축이란 캐드가 그래? 인테리어 디자이너쪽은 전망 높다는 줄 알았는데
@ㅊㅍ(118.235) 실내건축했는데 여기는 음....일단 자격증이 있어야함 길게 볼려면은 건축, 실내건축기사 없어도 되는데도 있지만 오래 할려면 그리고 그중 1군 갈려면 있어야지 그리고 디자인 능력도 있어야 하고 ㅇㅇ 전망이 좋다는데...솔직히 지금 옆에 건축이 진짜 숨도 못쉬는 상태라 비교적 괜찮은거고 현재 잘되는 기업들만 이제 유지하거나 성장세지 진짜 앵간하면 다 그렇고...근데 뭐 사실 실내건축도 열심히 살면 되긴 할거임 다만 그냥 살다보면 공부잘하는게 결국 제일 편하다 느껴지는 느낌
디자인 업계는 AX로 가장 빨리 변모하는 직군이라서 ㅈ됐지. 인맥으로 입사는 어찌어찌 해도, 미래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디자인 공사나 진흥원은?
아 캐드도 고려중이야
@ㅊㅍ(118.235) 공사, 진흥원 - 갈수있으면 가라 그색기들은 안망해
고마워 일단 그쪽 공무원 공기업 공단 계열있다고 말해봐야겠다. 뽑는 사람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