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네에서 겨우 모아서 집을 아파트로 이사간 케이스가 부모. 달동네에서 볼꺼 안 보고 다니고 자주 안 씻으니까 더럽다고 따당하고 그랬지 뭐 부모입장에서는 자식이 잘 되라고 공기업 공무원 강조하시는데 솔직히 사람들 부대끼는 것도 안 좋아하고
ㅁㅂ(118.235)2026-03-04 15:41:00
답글
그러다가 그냥 혼자서 할수 있는 일 찾거나 기술 자격증 배워서 취업을 적당히 벌어먹고 공무직 기술로 처음 갈까 생각중이기는 해. 막 시험쳐서 갈 머리는 아닌데 한 직종에 몇십년 일하면서 공무직이 나은것 같아
ㅁㅂ(118.235)2026-03-04 15:42:00
답글
나랑 똑같은 케이스네
우리 부모님은 지금도 내가 매일 씻는걸 이해 못 하심
거기다 나도 좆소랑 공무직 취업할려다가
자꾸 반대하셔서 결국 기회 놓치고 시간이 지남
어릴때부터 공무원공무원 노래를 부르시면서
정작 지원도 안 해주시고 알바도 못 하게하고
걍 강의없이 책만 사서 공부하라고 그러니까 미치겠더라
조만간 돈 모아서 집 나갈생각임
이젠 지긋지긋하다
혹은 인맥이나 부모가 시키는 경우대로 살거나 내가 그랬음
너 금수저냐
달동네에서 겨우 모아서 집을 아파트로 이사간 케이스가 부모. 달동네에서 볼꺼 안 보고 다니고 자주 안 씻으니까 더럽다고 따당하고 그랬지 뭐 부모입장에서는 자식이 잘 되라고 공기업 공무원 강조하시는데 솔직히 사람들 부대끼는 것도 안 좋아하고
그러다가 그냥 혼자서 할수 있는 일 찾거나 기술 자격증 배워서 취업을 적당히 벌어먹고 공무직 기술로 처음 갈까 생각중이기는 해. 막 시험쳐서 갈 머리는 아닌데 한 직종에 몇십년 일하면서 공무직이 나은것 같아
나랑 똑같은 케이스네 우리 부모님은 지금도 내가 매일 씻는걸 이해 못 하심 거기다 나도 좆소랑 공무직 취업할려다가 자꾸 반대하셔서 결국 기회 놓치고 시간이 지남 어릴때부터 공무원공무원 노래를 부르시면서 정작 지원도 안 해주시고 알바도 못 하게하고 걍 강의없이 책만 사서 공부하라고 그러니까 미치겠더라 조만간 돈 모아서 집 나갈생각임 이젠 지긋지긋하다
나 대충 살았는데 지금 일 잘하고 있는데
인생 대충 살거나 열심히 사는것도 운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