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은 그렇다 쳐도

아무리 이력서를 난사해도 2~3개월 공백기는 생길 수 밖에 없고

졸업 전 최합이거나, 환승 이직이거나, 아무것도 안 따지고 진짜 아무데나 들어가는게 아닌 이상 6개월~1년 정도 공백기는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싶은데

내가 봤을 땐 첫회사에 말뚝 박은게 아닌 이상 지금 취업시장에서 6개월~1년의 공백기 조차 없는 놈들이 쏘패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