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은 그렇다 쳐도
아무리 이력서를 난사해도 2~3개월 공백기는 생길 수 밖에 없고
졸업 전 최합이거나, 환승 이직이거나, 아무것도 안 따지고 진짜 아무데나 들어가는게 아닌 이상 6개월~1년 정도 공백기는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싶은데
내가 봤을 땐 첫회사에 말뚝 박은게 아닌 이상 지금 취업시장에서 6개월~1년의 공백기 조차 없는 놈들이 쏘패 같음
1년 이상은 그렇다 쳐도
아무리 이력서를 난사해도 2~3개월 공백기는 생길 수 밖에 없고
졸업 전 최합이거나, 환승 이직이거나, 아무것도 안 따지고 진짜 아무데나 들어가는게 아닌 이상 6개월~1년 정도 공백기는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싶은데
내가 봤을 땐 첫회사에 말뚝 박은게 아닌 이상 지금 취업시장에서 6개월~1년의 공백기 조차 없는 놈들이 쏘패 같음
스타트업임?
스타트업, 중소, 파견 다양하지
@글쓴 취갤러(221.139) ㅇㅎ 아무튼 현실파악 못하고, 공백기 있다고 쪼기만 하는 그런 곳은 다 거르면 됨
거진 졸업후 2년되가는데 작년에 한번 듣고 이후 면접엔 묻지도않던데..뭔가 개졷소 특징 같음 - dc App
보통 이직처 알아보고 일 그만두는게 코로나 전후 양상이라 그럼. 지금만큼 인력 썩어나는 시기가 없음.
좆소는 공백기 5년안넘으면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