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는 거 좋아해서 했는데
관광객들이 내 나이 어리다고 초면에 반말까고
매너없는 행동들
내 이름이 홍길동이면
길동씨 부르지 않아?
어이 가이드! 여기 화장실 어디야?
어이 가이드! 이리와서 술이나 따라봐.
여친은 있어? 잠자리 했어? 만난지 2시간 지나서
존나 매너없는 질문들..
나이 50후반 60대즘 되보이는데
질문들이 못 배운 새끼들 같아 니들 자식들 뒤지고 없나?
더욱이 차안에서 토하고 맥주 캔, 소주병 의자밑에 쑤셔넣고 튀고
나랑 기사님이 ㅅㅂ 거리며 토랑 쓰레기 청소했어.
사람응대 비교적 적은 일이 뭘까요?
의사도 그 50~60대 상대하면서 돈번다. 쉬운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