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지금 26살에 전문대 24년도에 신소재과 졸업하고 학점 3.66에 이렇다할 기능사도 없고 산업기사도 산안에 설비보전 필기만 달랑 붙어있고... 토익 IM3에 한국사 1급이야, 하지만 25년도 무백으로 살고 올해 그나마 뭐라도 해야 할것 같아서 눈팅만 하다가 회원가입 해서 글 쓰고 있어, 진짜 25년도 말에 사적인 인간관계 쪽으로 안좋은 일도 있었고 아무 중소라도 달려가서 일이라도 해야 하는건지 누구는 취준 계속 하라 그러고 진짜 과거일도 너무 자책스럽고 후회스러운데 지금 내 방향도 도저히 못 찾겠어서 정신과 상담도 예약해놓은 상태야. 

형들 진짜 내 미래에 대해 조언 한번만 해줄수 있을까? 

어느 분야로 취준할지도 모르겠고 알바 한번 안했고 그렇다고 경력도 없고 인터넷에서는 학점 4점 안되면 인생 망했다 그러고, 스펙도 너무 들쭉날쭉이고 진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