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으로 먹고사는 나거한에서 생산직이 대부분이란걸 너희들은 알거다

그 생산직마저 한남들을 뽑아주지 않는게 현실이란 말이다

현재 좆같은 여성할당제 때문에 여자들 많이 뽑아서 세금 이득보려는 공장들만 있고,

남은 일자리는 씹 노가다급 자리에 남자들이 들어가는 구조다.

여자들은 앉아서 편하게 일시키고 힘든 일 시키면 한녀 추노하니까 호구 한남 부른다.

이게 좆같은 점이 힘들어도 일자리가 많으면 다행인데

그 소수의 일 자리마저 한녀들이 차지해 반대로 한남들 일자리가 줄어드는 거다.

팔다리 장애있지 않는 이상 한녀들은 이 제조업에서 프리페스

여기서 일자리 없다고 징징대는 한녀는 본인들이 눈을 안낮추는 거다.

이건 내가 전역하고 시드머니 벌려고 생산직들 지원해보고 직접 눈으로 보고 일해본거를 느낀대로 적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