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가 곧 면접을 본다는 공포감 & 떨어지면 어쩌지 라는 공포심 & 내가 준비한 만큼 말을 못하면 어쩌지? 라는 두려움 이것들이 쌓이고 증폭되서 정신병이 온상태로 면접에 들어가니 당연히 1분자기소개도 제대로 말 못하고 기억안나서 끊어먹음 이후 답변들 대부분 횡설수설 말도 안되는 소리 함 정상상태였다면 말이라도 안절었을테지만 정신병이 온상태로 면접보니 말을 더듬는건 어쩔수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