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서적지지없이 취업압박 가스라이팅은 하면서
일용직 이라도 나가서 돈좀 벌다 취준할ㅈ려하면
남들은 정규직 시험공부에만 투자해도 시원찮다는데
남들보다 늦어진다느니 그래서 그럼 일정부분 지원을
해달라하니 알았데 근데 그러다가도 약속을 안지켜서
결국 흐지부지되고
경제적지원에 대한 애기를 하면 해주는둥 마는둥
애매하게 말하고 화풀이를 하더라
그래서 참다참다 속마음 터 놓으니
엄마가 하는말이 내가 그땐 몸이 안좋아서 그랬다느니
자존심때매 표현을 잘 못했다느니 나보단 니 아빠가
경제적 여건이되니 앞으로 모든 고민은 아빠한테
말하라고 해서 그때부터 입 다물고 가만히 있었음
이미 작년 제작년에도 이문제들이 계속 반복되고
나도 몸이 건강하지 않아서 일을 오래하지 못해서
돈도 잘못모으고 시험공부집중을 잘 못했는데
최근에 부모님이랑 풀고 병원 몸 검사받으니
혈압 심장쪽이 안좋다는걸 알게 되서
그동안 10대때 20초중반때 있었던 한 다풀었음
우리 부모님은 나를 항상 실패자로 봤었다
어릴때부터 성인인 지금까지도 누구랑 항상 비교하고
입시에 매진하지 못했던나를 결함으로 봤었지 ..
그래서 취갤에 하고 싶은말은
부모님한테 평상시에 받은 정서적지지나 내적보상은
너희들이 취준할때 굉장히 큰영향을 준다는거다
경제적요인도 있긴하지만 부모님이랑 의사소통할때
표현이 부정적이고 소통이 안되면 진짜 노답임
뭔가 준비할때 내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이상은 없는지
부모랑 소통이 잘되는지 그런건 한번씩 체크씩해보자
나 작년에 시험 보기전날에도 엄마로 인해 홧병나서
하루종일 두통왔었다 참고로 시험결과는 두문제차이로
떨어짐 그러다 나이만먹고.
부모의 내적보상이 영향크다는건 실제로 사실이맞는거같다
왜 갈수록 잘사는애들이 지능이 비약적으로 좋아지는
빈도가. 높은줄 알아?
그건 경제적요인이 좋을수록 보통 내적보상 정서적지지도
겸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럼
즉 너희가 아웃풋이 잘안나오는건 너희때문만이 아님ㅇㅇ
부모님 가정환경 분위기가 근본적인 문제다
(경제적요인도 없진않다)
애초에 공부도 잘안되다보면 동기부여가 안되서
점점 안하게 되고 잘되는애들이 동기부여도 잘되서
더 잘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성.과를 입증하라는 전제조건부터 잘못됐음
부모님 세대보면 공부라는게 맨땅에 헤딩하면 그냥
되는건줄 아는데 장수생들은 아마 알꺼다 이건
장거리마라톤이라는걸
니맘은 알겠는데 여깃는 사람들은 장문 아무도 안읽어 짧게 3줄 요약해라 - dc App
나도 귀찬다 그냥gpt로 요약ㄱㄱ하셈
어쩔수 없지 씹거지로 태어나는 애도 있고 장애가지고 태어나는 애도 있고 너는 그냥 부모 잘못만났다고 생각되는 케이스 근데 어쩌겠냐 불평해봤자 달라지는건 없다 절연하고 나가 살던지 좋게 바꿀수 없는 요소면 떼어내는것 말고 더 할 수 있는게 있겠냐
이런거 보면 우리 부모님이 진짜 천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