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인듯
대학교 적성이나 진로 안 따지고 가라고 해서 감. 여기저기 장황
좆잡대 무스펙 무경력 졸업
대학생때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못하게 해서 첫 알바로 쿠팡 나감
일머리 없어서 하루 짤림
24살:닥치는 대로 콜센터랑 카드사 다 지원하고 cs지원 줄줄이 탈락
25살: 자격증 공부+사무보조 다 지원 경력 없는것도 그렇고 면접시 케이스가 애매하게 생긴 얼굴 때문인지 나중에 연락한다고 하면서 감감 무소식
대형으로 쓰고 버리는 알바 단기 2개월 끝
26살:자격증과 사무조도 회사면접 동시 지원 대학교때 미리 할껄 후회중
개인적으로 지원한 것만 보면 종합적으로
알바:아이스크림 알바,쿠팡 하루,포장마차 판매,백화점 옷판매,마트 시식알바,주차 유도원,콜센터,홈쇼핑 cs,단기 알바 음식관리,데스크알바,마케팅 대행 알바등등 지원해도 무소식
취업:원무,콜센터,학원데스크,학원 행정,보험판매,창고관리,여행사무등 여기저기 이력서는 난사함
내 단점이나 자기객관화 보면 대학교때 성실히 못 살았던 점이랑 공백기 커버가 가장 큰데
남들에 비해 많이 느리고 친구도 없이 소식도 늦게 접하고 하는거 보면 인생사는 부모랑 친구 인맥등인듯
아무것도 없으면 뭐해먹으라고
그래도 살 의지가 보이네. 열심히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