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신입채용 폭망했고
뽑는다해도 언제 자리가 사라질지 알 수 없음
소위 상위권 A급 인재들이 노력하면 괜찮고 돈 잘번다 하는데
본인이 A급이 될 수 있는지가 문제임
문과도 A급은 수십억씩 벌고있으니까
이제 문제가 뭐냐면 컴공은 눈 낮춰서 좆소 들어가는 것도 힘든게
좆소라고 게쓰레기 프로그램 만들면 안팔림
좆소도 연구인력은 된 놈 뽑으려고 한다
그래서 모든 자본이 연구인력에 치중되어있고
문과는 반대로 눈 낮추면 일단 비빌곳은 있음
좆소도 일반 사무 뽑을때 상경계열 뽑지 컴공 안뽑음
그럼 네떡, 인프라, 서버엔지니어 같은길도 있잖아? 하는데
해봤냐??
네떡은 숙식노가다와 비슷한 환경이고
인프라, 서버는 잘뽑지도 않고 뽑혀도 박봉에 출장 외근이 많아서 지친다
그리고 사업장이 자주 바뀌어서 언제 지방 발령날지 권고사직 당할지 알 수 없음
그래서 피난처로 꼽혔던게 전산실이었는데
요새 전산실도 신입 안뽑음 죄다 경력뽑고있고
요새 메타가 걍 개발자한테 전산일까지 같이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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