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낮추어서 백화점 일 해봤음

바닦 청소하는데 어떤 애비 죽은 새끼가

씹던 껌을 뱉고 갔어. 내가 바로 앞에서 청소하는데

확 빡쳐서 대갈통 내리찍고 싶었음

그 껌 그대로 굳으면 칼로 긁어내야해

본인이 칼로 긁어낼 것두 아니면서 결국 내가 해야함

가래뱉고 가는 못 배운 새끼들도 많고

그 가래도 굳으면 긁어내야한다.

저절로 없어지지 않아

몸쓰는 일은 최후수단으로

굶어죽기직전에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