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있게 "난 너에게 흥미가 가고 관심있어. 내 매력은 이런거고, 노력은 해볼건데 싫음 말어라." 이래야 함.
내가 지금 너 존나 사랑하는데 제발 나 좀 좋아해주라. 이러면 상대가 도망가고
나 진짜 백수 생활 청산하고 싶으니 그냥 일 좀 하게 뽑아주세요. 이럼 안 뽑아줌.
연애도 구직도 사람끼리 하는거라 똑같아
내 자신을 아는 것(메타인지)에서 여유가 나오고, 여유 있을 때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여서 자동적으로 따라옴.
그래서 꼭 안 좋아하는 사람 나 따라다니고, 안 다니고 싶은데 연습 차 가본 면접 꼭 합격 하더라 ㅋㅋ
내 얘기임.
진짜 ㅇㄱㄹㅇ ㅆ공감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