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품회사 생산직 탈주 뛰고 오는 길이다
일단 내가 한 일 목록
1. 병원 업무직
공공병원에서 채용하는 거 있는데 면접이 공공기관 아니랄까봐 4대4로 보고 개빡셌던걸로 기억함
환자이송하고 청소하고 간호보조하고 약품운송하는 건데 병원 특성상 쉬는 시간이 없었음.
연봉 2500에 걸맞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하루하고 안나감
2. 식품회사 생산직
단순 포장 단순 반복인데 내가 동작성 지능이 낮아서 그런지 존나 빡셌음 병원보다 더 빡셌음 진지하게;
박스 테이핑하고 나르기 (- 이새끼가 원흉임. 테이핑도 설명 오조오억번하면 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듯 행동함. 미치겠다.
난 대체 무슨 일 해야되는거냐???
병원도 안 돼 공장도 안 돼
난 대체 뭘 해야 먹고 살 수 있는거냐??
일단 뭐라도 해야되니까 내년에 갈 대학 알아보고 있는데
사회복지학과 외엔 끌리는 곳이 없다..
걍 운지 ㄱ?
경계선인거같은데 굳이 대학가지말고 지게차 포크레인따서 공장 취직해라
경계선인가 싶어서 풀배터리 받았는데 92 정상이래.. 수리능력만 부족함
그러면 어중간하게 문과 들어갈 생각말고 폴리텍들어가서 기술배워 나와라.
병신아 21살이 운지 이 지룰 이러는거보니 진짜 짜증나네
그래도 젊네
폴리텍이나 들가
사회복지 개박봉이다ㅋㅋ 영업도 뗘야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