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it 다니는데 일이 재미없고 더 기술위주인 회사로 가고싶음
스스로 주제파악 못하는 n수생같다고 생각중
이직하고 싶다고 노래는 부르지만 노력을 안함

지금 일은 마음에 안드는데 그렇다고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없어서 이직하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음
지금 회사의 처우(정년보장+고연봉)를 포기할만큼의 도전을 하고싶은건지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 다른 회사를 써도 금방 해이해짐

회사에서 거지같은 일 겪으면 자소설닷컴 켜고
다른 회사 지원서 넣고 시험치고 면접보고 무한반복인데 힘듦

인생 다음챕터로 넘어가고싶은데 문이 없는 방에 갇힌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