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신같은 병무청의지랄로 18년도압대햇다가 7급7급7급 받고 대학갖다가졸업하고 공익떠서작년12월 공익제대함 부모님 노후는 걱정없고 내집은 아니지만 할머니 돌아가시면 수원 외각 의아파트 내가물려받을껀데  존나박봉인 전공을 살리는게맞을까 아니면 돈을 벌수있는 걸선택하는게맞을까 나이 이제27 28 되가는데 미친병무청때문에 아무것도못하고 학교다니면 물류창고알바한게 인생의전부임 그러다보니 물류창고일보다도 돈을 안주는 전공을 살리는게맞는지 계속 고민이됨 전공은 의료계통인데 의료기사임 학점은3.8이엿음 4년제 졸업이고 진짜로 어떻게살아야할지막막하고 답답해서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