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850 도저히 간호사를 하고싶지가 않다... 그냥 졸업하고 지방 내려가서 좆소 사무라도 넣을까?
아니면 차라리 생산직이나 지게차 면허라도 따고싳지 간호사는 때려죽어도 하기가 싱ㅎ다....
댓글 23
간호가 안 맞는 걸 조금 일찍 알아버렸네
익명(boost3001)2026-03-07 21:21:00
답글
군대도다녀오고 많이 방황했음...
익명(211.234)2026-03-07 21:22:00
답글
그럼 간호사 따고, 쿠팡 물류센터 이런곳에 간호사로 취직하는 건 어떰?
물류 알바 뛰러 다니면서 보면, 괜찮아 보리던데
익명(boost3001)2026-03-07 2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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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엄청난 레드오션이고... 지금 당장 학점에 그런거 보면 어렵죠....
사실 거기는 전부 계약직이기도 하고 300대 1 이렇게 몰리더라고요....
익명(211.234)2026-03-07 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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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뭐 하기싫다 징징이 아니고. (저는 정말 생산직이나 지게차 이쪽도 갈 생각이 커요) 자신이 많이 없네요
익명(211.234)2026-03-07 2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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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취갤러(211.234)
그럼 간호 아니고서 뭐 할지라도 정해보고 움직이는 게 어때?
아니면 면허 따고 움직여도 좋고.
익명(boost3001)2026-03-07 2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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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조언 감사합니다...!
익명(211.234)2026-03-07 22:06:00
cj 이번에 정규직 산업보건관리자 뽑던데 그런데 간호사 갈 수 있는거 아닌가? - dc App
취갤러 2(106.101)2026-03-07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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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갈수있죠.
그런데 1명 뽑고 정말 피터집니다. 약간 사무직이 한 기업에 100명이 필요하다면 관리직은 한두명만 필요한 거죠... 그리고 보통 경력직으로만 뽑아서요.... 물론 사무직도 그렇지만 일단 간호사보단.ㄴ....
익명(211.234)2026-03-07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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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취갤러(211.234)
하긴 근데 아는 사람은 간호 나와서 유치원 보건교사하던데 - dc App
취갤러 2(106.101)2026-03-07 21:34:00
답글
@글쓴 취갤러(211.234)
이리저리 따져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결정하면 좋지 - dc App
취갤러 2(106.101)2026-03-07 21:34:00
답글
@취갤러2(106.101)
정말 잘 풀리신 케이스고 남자는 아예 안뽑는 업종이에요...
익명(211.234)2026-03-07 21:34:00
답글
@취갤러2(106.101)
감사합니다... 혹 간호대같은 경우는 일반 중소에서는 안뽑을까요...?
익명(211.234)2026-03-07 21:35:00
답글
@글쓴 취갤러(211.234)
하긴 아는 친구도 간호하다가(남간), 구급대원(소방 공무원) 갔긴했음 - dc App
취갤러 2(106.101)2026-03-07 21:35:00
답글
@글쓴 취갤러(211.234)
종종 제약사에 간호하신 분들 오긴하던데 어떤 경로로 오시는지는 모르겠음 - dc App
취갤러 2(106.101)2026-03-07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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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갤러2(106.101)
제약사는 정말 엘리트분들이셔요... 보통 대병 5년이상 근무하다가 연구간호사로 가신 분들이셔서 ㅠㅠ
익명(211.234)2026-03-07 21:38:00
답글
@글쓴 취갤러(211.234)
아마 보건쪽도 마찬가지겠지만, 경기도, 수도권 지역은 중소라도 들어가기 힘들거고, 그나마 지방에 있는 중견급 회사, 중소 공장에 보건관리자는 경쟁이 그나마 덜 할겁니다. 보다가 재입학이든 편입이든 해도 좋긴하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문과로 가는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문과라고 취직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문과 중에 특정과만 그런거고 나머지는 취업문턱조차 좀 많이 힘듭니다. - dc App
취갤러 2(106.101)2026-03-07 21:46:00
답글
@글쓴 취갤러(211.234)
물류나 시관쪽은 잘몰라서 답을 못해드리고, 제약 기준으로 보면 생산직의 대부분은 고졸, 초대졸입니다. 그렇다고 대졸이 없는건 아닙니다. 적을 뿐인거죠. - dc App
취갤러 2(106.101)2026-03-07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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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갤러2(106.101)
... 조언 감사합니다...!
익명(211.234)2026-03-07 22:07:00
26이면 빠르게 결정해서 과를 옮기던가 하셈 졸업해버리면 진짜 답없어지는 경우가 생김
익명(121.124)2026-03-07 23:40:00
학기 밀고 전과 어때? 편입이나..
공대로
취갤러 3(125.251)2026-03-08 01:05:00
안맞으면 얼른 바꿔라. 괜히 등록금 시간만 날림
취갤러 4(182.214)2026-03-08 07:15:00
내가 방황하다 지게차 타봤는데 다른거 다 떠나고 제일 큰 문제는
공장규모가 크면 다행인데 작으면 그거대로 정신적 스트레스 받음 일이 힘든것도 둘째임ㅇ
간호가 안 맞는 걸 조금 일찍 알아버렸네
군대도다녀오고 많이 방황했음...
그럼 간호사 따고, 쿠팡 물류센터 이런곳에 간호사로 취직하는 건 어떰? 물류 알바 뛰러 다니면서 보면, 괜찮아 보리던데
@ㅇㅇ 엄청난 레드오션이고... 지금 당장 학점에 그런거 보면 어렵죠.... 사실 거기는 전부 계약직이기도 하고 300대 1 이렇게 몰리더라고요....
@ㅇㅇ 뭐 하기싫다 징징이 아니고. (저는 정말 생산직이나 지게차 이쪽도 갈 생각이 커요) 자신이 많이 없네요
@글쓴 취갤러(211.234) 그럼 간호 아니고서 뭐 할지라도 정해보고 움직이는 게 어때? 아니면 면허 따고 움직여도 좋고.
@ㅇㅇ 조언 감사합니다...!
cj 이번에 정규직 산업보건관리자 뽑던데 그런데 간호사 갈 수 있는거 아닌가? - dc App
간호사 갈수있죠. 그런데 1명 뽑고 정말 피터집니다. 약간 사무직이 한 기업에 100명이 필요하다면 관리직은 한두명만 필요한 거죠... 그리고 보통 경력직으로만 뽑아서요.... 물론 사무직도 그렇지만 일단 간호사보단.ㄴ....
@글쓴 취갤러(211.234) 하긴 근데 아는 사람은 간호 나와서 유치원 보건교사하던데 - dc App
@글쓴 취갤러(211.234) 이리저리 따져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결정하면 좋지 - dc App
@취갤러2(106.101) 정말 잘 풀리신 케이스고 남자는 아예 안뽑는 업종이에요...
@취갤러2(106.101) 감사합니다... 혹 간호대같은 경우는 일반 중소에서는 안뽑을까요...?
@글쓴 취갤러(211.234) 하긴 아는 친구도 간호하다가(남간), 구급대원(소방 공무원) 갔긴했음 - dc App
@글쓴 취갤러(211.234) 종종 제약사에 간호하신 분들 오긴하던데 어떤 경로로 오시는지는 모르겠음 - dc App
@취갤러2(106.101) 제약사는 정말 엘리트분들이셔요... 보통 대병 5년이상 근무하다가 연구간호사로 가신 분들이셔서 ㅠㅠ
@글쓴 취갤러(211.234) 아마 보건쪽도 마찬가지겠지만, 경기도, 수도권 지역은 중소라도 들어가기 힘들거고, 그나마 지방에 있는 중견급 회사, 중소 공장에 보건관리자는 경쟁이 그나마 덜 할겁니다. 보다가 재입학이든 편입이든 해도 좋긴하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문과로 가는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문과라고 취직을 못하는건 아니지만, 문과 중에 특정과만 그런거고 나머지는 취업문턱조차 좀 많이 힘듭니다. - dc App
@글쓴 취갤러(211.234) 물류나 시관쪽은 잘몰라서 답을 못해드리고, 제약 기준으로 보면 생산직의 대부분은 고졸, 초대졸입니다. 그렇다고 대졸이 없는건 아닙니다. 적을 뿐인거죠. - dc App
@취갤러2(106.101) ... 조언 감사합니다...!
26이면 빠르게 결정해서 과를 옮기던가 하셈 졸업해버리면 진짜 답없어지는 경우가 생김
학기 밀고 전과 어때? 편입이나.. 공대로
안맞으면 얼른 바꿔라. 괜히 등록금 시간만 날림
내가 방황하다 지게차 타봤는데 다른거 다 떠나고 제일 큰 문제는 공장규모가 크면 다행인데 작으면 그거대로 정신적 스트레스 받음 일이 힘든것도 둘째임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