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넘 비협조적이라 자퇴 마려워요..



항상 조장 떠맡고 며칠까지 미리 뭐 하자고 하면 안읽씹


당일에 돼야 오늘 저 뭐하면 되나요


점수는 조별 단체 점수


거기다가 동료평가라고 조원 애들이 지들끼리만 점수 잘 주고


ㅋㅋ..



지잡대 간 제 잘못이긴 한데


진짜 열심히 살아보고 싶어서 혼자 이 악물고 수업도 듣고 열심히 하는데


잘해보려고 해도 저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눈물만 나오네요..



세상 일이 전부 이런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