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따로 잘챙겨주셨음

사적으로 집으로 오라고하셔서 김장했다고 

김치도 챙겨주시고

큰아빠라고 부르라고 하신분도 계시고 

대리로 들어가기로 했던 회사도 이사님이 과장으로 본사에 올려본다고 하시고 나는 잘 못났는데 윗분들 덕이 항상있더라

이건 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