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만 쉬자고 마음 먹고 퇴사 갈겼는데


벌써 6개월째 쉬고 있다


아버지가 눈치를 너무 줘서 


아버지 퇴근 시간에 낮춰서 카페 라던지 피시방 들어가서


11시 아버지 주무실때까지 집에 안가고 버티고 있다.


그리고 아침에는 당연히 가족들 일나가는 시간에는 자고 있다.


요즘 진짜 일자리 없다는게 실감난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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